올해의 달력이 나왔습니다.
2009년 달력은 1월1일에 갔다온 일본 여행 사진으로 급하게 만들어서
암묵적으로 '외국의 사진'으로 만들어 왔던 달력 시리즈에 2010년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잠시 있었습니다.
그러다 너무 돈만 나가는게 아닌가.. 싶어 중단했던 해에 쓰이지 못했던 사진이 있어
몇년 전 것이긴 하지만 다시 재구성 해서 만들게 되었지요.
2006년에 동생과 둘이서 갔던 북경의 고궁 사진들을 주제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 가 있던 일주일 내내 폭우에 가까운 비가 내리고..
덥고 습했던 날씨, 안씻어서 더러운 사람들,
줄서기 문화도 없고 질서나 양보라곤 없는 동네였지만
뭔가 중독성이 있는 중국 문화임에는 틀림 없었던 기억이 아직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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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올해도 잘 쓸께요 ^^
저도 잘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신년 달력을 2월에 받게 됐네요. 내년 달력은 좀 더 서둘러서 만들어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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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받았습니다. =)
올해도 회사 책상위에 놓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신년달력을 3월에 드리게 됐네요.